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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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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렉스마크, 국내 프린터시장 3위 진입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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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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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정부분야 외에도 제조업, 중소기업, 개인프린터시장으로 영업 확대
Focused Segmentation Management Tool (FSMT)을 도입, 틈새 시장 마케팅 강화
(서울, 2006년 7월 13일) ? 세계 2위의 프린터전문기업 렉스마크(대표이사 윤상태, www.lexmark.co.kr)는 오늘, 국내 프린터시장 3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금융과 정부 분야에 주력해온 상반기 영업대상을 확대, 제조업, 중소기업 등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이처럼 공격적 영업 전략을 펴기 위해 최근 추가로 영업인력을 보강한 바 있는 렉스마크는 특히 프린터업계가 전통적으로 실시해온 대대적 광고캠페인 방식을 탈피하여 본사 마케팅 툴인 Focused Segmentation Management Tool (FSMT)을 과감히 도입하여 고객의 프린터 환경과 수요를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고객의 개별적인 요구사항을 충분히 수용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미국 유수의 제품시험기관인 BERTL(http://portal.bertl.com)의 흑백레이저프린터부문 2006년 최우수상을 3개 부문에 걸쳐 수상한 바 있는 렉스마크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개인 프린터시장과 같은 로우엔드 시장을 위한 흑백 레이저 복합기 영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렉스마크는 올 상반기, 국내 굴지의 금융회사인 S은행에 프린터공급계약을 비롯, 농업기반공사, 건설공제조합, 대법원 등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국내 프린터시장에서 착실히 입지를 다져왔다. 렉스마크는 이 여세를 몰아 하반기에도 틈새시장 집중 공략을 위해 기본적으로 “Slow but Steady” 전략을 유지하는 한편, HP나 삼성과 같은 타 경쟁사와 비교,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레이저 프린터 제품들을 국내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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