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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렉스마크, 육군, 해군에 레이저프린터 공급계약 체결
 
10/07/2007

육군에 E450dn 기종 3775대 및 해군에 E250d 기종 824대 공급
세계 최초 모터 없는LSU(Laser Scanning Unit)를 사용해 전력소모 90% 절감

2007년 7월 10일, 서울 - 세계 2위의 프린팅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렉스마크 (대표이사 정영학)는 육군과 해군에 레이저프린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한국렉스마크는 육군에 레이저 프린터 E450dn기종 3775대와 해군에 E250d기종 824대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에 납품된 렉스마크의 E450dn과 E250d 제품은 초소형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옵션으로 채택되던 양면인쇄 장치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으며, E250d는 30ppm, E450dn은 35ppm의 속도로 인쇄가 가능해 군부대 내의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육군과 해군에 공급되는 레이저프린터에는 렉스마크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모터없는 LSU(Laser Scanning Unit; 레이저신호를 인쇄드럼에 주사하는 레이저프린터의 핵심 부품)를 사용해 기존 동급 제품에 비해 전력소모를 최대 90%까지 줄이고 소음을 대폭 개선시킨 친환경적인 제품이다.

한국렉스마크 정영학 대표는 “이번 계약체결은 조달시장 진출 선언 이후 파라시스템과의 공조로 이뤄낸 첫 번째 성과이다”며 “향후에는 공기업과 관공서, 군부대, 금융권 등을 아우르는 보다 다양한 고객들이 문서를 좀 더 현명하게 출력하고, 관련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아웃풋 매니지먼트 (Output Management)를 프린팅 환경에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렉스마크에 관하여
한국렉스마크는 세계적인 프린터 솔루션 전문기업인 미국 렉스마크 인터내셔널사의 한국 법인으로 한국 내 렉스마크 제품과 프린팅 솔루션의 판매 및 마케팅,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렉스마크는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기업 사무환경의 프린터 솔루션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최적의 사무환경을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2005년 6월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한 이후 공격적인 마케팅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2006년 11월 HP, 시스코시스템스 등 글로벌 IT 기업 출신의 정영학씨를 지사장으로 선임 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www.lexmark.co.kr을 통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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