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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렉스마크, 공공조달시장 공략 본격화’
 
12/06/2007

파라시스템과 사업제휴 계약 통해 공공조달시장 독자적 유통망 구축
군∙관공서∙학교 등의 공공조달시장 적극 공략

2007년 6월 19일, 서울 - 세계 2위의 프린팅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렉스마크 (대표이사 정영학)는 오늘 파라시스템(대표이사 문병태)과 공공조달시장에서의 사업협력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렉스마크는 이번 계약으로 파라시스템의 전국 190여개 영업조직을 통해
공공조달시장에 자사 브랜드 제품을 직접 공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현재 공공조달시장의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규모는 3만 5천여 공공기관들이 원클릭으로 구매하는 제품이 5조 5천억 원 규모이다.

파라시스템의 문병태 대표는 “프린터 관련한 다양한 제품라인과 세계적인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한국렉스마크와 16년간 쌓아온 자사의 탄탄한 영업력과 경험이 결합되면 공공조달시장에서의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렉스마크의 정영학 대표는 “이번 양사간 사업제휴 계약을 통해 렉스마크는 향후 군•관공서•학교 등의 공공 조달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며 “유통채널의 확대와 최적의 프린팅 환경 구현을 위한 다양한 제품 공급으로 공공조달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국렉스마크는 최근 아주렌탈과 프린터 임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렌탈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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