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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렉스마크, 아주렌탈과 사업제휴 계약 체결’
 
16/06/2007

프린터 렌탈서비스 시장 진출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통합출력관리서비스(MPS) 프로그램 패키지 공급 통해 기업시장 공략 강화

2007년 6월 11일, 서울 - 세계 2위의 프린팅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렉스마크 (대표이사 정영학)는 오늘 아주렌탈 (대표이사 반채운)과 프린터 렌탈(임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렉스마크는 아주렌탈과의 계약을 통해 자사 제품의 렌탈뿐 아니라 향후 별도의 Program을 구성하여 통합출력관리서비스(MPS)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제휴를 통해 렉스마크는 렌탈영업을 본격화함으로써 최근 PC 프린터 임대판매 사업설명회를 통해 자사 제품의 임대서비스 영업을 시작한 삼성전자와 함께 기업시장 프린터 렌털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상하고 있다.

아주렌탈의 반채운 사장은 “렉스마크 프린터를 렌탈로 공급하고 유지ㆍ보수는 렉스마크 전국 영업망을 활용하기로 업무협정 계약을 체결했다”며 “업무용 PC 등 정보기기 렌탈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렉스마크의 정영학 대표는 “프린팅 솔루션 서비스에서부터 장비 사용에 대한 렌탈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통합서비스 실현에 한걸음 가까워졌다”며 “프린터 렌탈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시장(B2B)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주렌탈은 사무자동화기기 등 IT품목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인쇄기기, 건설장비, 이벤트 전시관련 시설물 등 렌탈사업을 벌여 현재 1500억 원대 렌탈 자산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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