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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렉스마크, 솔루션비즈니스 영업강화 나서 | ||
| 09/03/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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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회계법인, 서울백병원과 공급계약체결 2007년 3월 13일 , 서울 - 세계 2위의 프린팅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렉스마크 (대표이사 정영학)는 오늘, 삼일회계법인과 서울백병원과 프린터 공급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솔루션 비즈니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국렉스마크는 X854e, T644n, W840n등의 고사양 프린터 기종을 공급하고 이후 렉스마크의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을 활용해 삼일회계법인의 프린팅 환경을 구체적으로 진단하고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X854e 기종의 경우 복사기를 대체하여 인쇄, 스캔, 복사, 팩스의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기로 회계 업무 효율성을 높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삼일회계법인은 사용하는 모든 프린터를 렉스마크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MPS (Management Printing Sevice : 전사적으로 프린팅 환경을 분석하여 최적의 프린팅 환경 구축 프로그램)를 활용해서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밖에 렉스마크 솔루션은 의료기기시장분야로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지난 달 2월 서울 백병원과의 E450dn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450dn 제품은 초소형 크기이며 35ppm의 인쇄 속도로 업무 효율성을 증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협력 병원 700곳, 약국 25,000곳의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기 전문회사인 Bitcom을 통하여 E250dn, T642n, C772n, X642e등의 렉스마크 프린터를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3월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23회 국제의료기기 및 의료정보전시회에서도 관련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렉스마크는 이를 통하여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렉스마크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렉스마크 정영학대표이사는 “경쟁이 치열한 국내 프린터 시장에서 고객들의 요구를 잘 수용한, 세계적인 프린터 메이커 한국렉스마크의 제품을 국내 기업고객들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되도록 많이 만들고자 노력해왔다”고 자평하고, “이번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통해 보다 다양한 기업고객들이 문서를 좀 더 현명하게 출력하고, 정보를 보다 빠르게 전달하며, 관련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아웃풋 매니지먼트 (Output Management)를 프린팅 환경에 구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강조했다. 한국렉스마크의 프린팅 솔루션 주요 기능 마크비전 프로페셔널 LDSS (Lexmark Document Solution Suite) MPS (Managed Print Services) 한국렉스마크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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